대한민국 → 호주
최소 소요일수: 180일
일정 역산
출국일을 기준으로 각 단계를 언제 해야 하는지 보여드려요.
정확한 날짜는 공식 기관 확인이 필요해요 — 여기서는 순서만 참고하세요.
- 마이크로칩 이식—
- 항체가 검사 채혈D-180
- 대기 기간D-180
항체가 검사용 혈액이 검사기관에 도착한 날부터 180일이 지나야 수출할 수 있다. 당국이 예외가 없다고 명시한다. 이것은 도착 후 격리와 별개다.
- 건강검진서 발급D-5
- 출국출국
체크리스트
완료한 항목을 체크하세요.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.
모두 준비됐어요!
체크리스트를 전부 마쳤어요. 이제 출발일만 기다리면 돼요 — 우리 아이와 좋은 여행 되세요.
반드시 공식 검역 당국에서 최종 확인하세요
이 페이지의 정보는 참고용입니다. 요건을 잘못 파악하면 공항에서 반입이 거부되거나 반려동물이 장기간 계류될 수 있습니다. 검역 요건은 예고 없이 바뀌므로, 출발 전 출발국·도착국의 공식 검역기관과 항공사에 반드시 재확인하십시오.
요건 상세
마이크로칩
- 규격
- ISO 호환(통상 10자리 또는 15자리). '999'로 시작하는 번호는 고유성 문제로 인정되지 않는다.
- 참고
- 수출 준비를 시작하기 최소 180일 전에 이식과 확인을 마쳐야 한다. 수의사를 방문하거나 채혈할 때마다 스캔해 기록해야 하고, 스캔이 안 되거나 번호가 어긋나면 수입 자체가 거부된다.
광견병 예방접종
- 최소 접종 횟수
- 확인 불가
- 1차 접종 최소 일령
- 84일
- 참고
- 생후 84일(12주) 이상에 접종해야 한다. 최소 횟수는 당국이 정하지 않고 제조사 지침을 따른다(3년 유효 백신 포함). 접종 후 항체가 채혈까지 최소 21~28일을 두어야 하며, 백신 유효기간이 채혈일부터 수출일까지 끊기지 않아야 한다.
항체가 검사(FAVN 등)
- 필요 여부
- 예
- 기준치
- 0.5 IU/mL 이상 (FAVN 또는 RFFIT)
- 참고
- 0.5 IU/mL에 못 미치면 재접종 후 다시 검사해야 한다. 성적서는 영문이어야 하고 검사기관 레터헤드에 마이크로칩 번호·채혈일·서명·검사 종류·결과가 있어야 한다.
사전 신고 기한
확인 불가
필요 서류
- 수입허가서(Import Permit, BICON 발급)
- 수의학 건강증명서(원본, 정부공인 수의사 작성 후 공식 정부수의사 서명·날인)
- 항체가 검사기관 성적서(원본)
- 항체가 검사 선언서(수출국 관할당국 지정 서식)
- 신원확인서(선택 — 격리기간 단축용)
- 내부기생충 구충 기록(수출 전 45일 내 2회, 14일 이상 간격)
- 외부기생충 구제 기록(수출 최소 21일 전 시작)
도착 후 계류 검역
- 계류 검역 필요 여부
- 예
- 최대 계류 기간
- 30일